제출논문 작성요령

세계환단학회 제출논문 작성 요령


세계환단학회 임시 편집위원회


1. 논문 분량은 원고지 150매(각주 포함)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2. 논문작성은 한글 혹은 영어로 함을 원칙으로 한다. 


3. 논문 앞에는 반드시 A4 반쪽 분량의 논문개요와 주제어 4-5개를 선정하여 첨부한다.


4. 주석은 하단 각주로 통일한다.


5. 논문 목차 순서 표기는 I.(장), 1.(절), 1)(항)으로 표기한다.


6. 본문 글자 크기 포인트는 11, 각주 글자 포인트는 9로 한다. 


7. 문단 시작 첫문장은 두칸 띄어쓰기를 한다. 


8. 국내, 중국, 일본의 단행본 표기 시 『실재의 윤리』, 논문 「칸트의 자아론」으로, 서양권 단행본 Kritik der reinen Vernunft, 서양권 논문 “Ethical Theory and Utilitarianism”으로 표기한다.


9. 각주의 인용문헌 기재방법은 동일 논문에서 반드시 통일되어야 하고 아래의 예에 따름을 원칙으로 한다.



국내서> 안경전 역주, 『환단고기』(대전: 상생출판사, 2013), 358쪽.

국외서> Ken Willber, The Essential Ken Wilber (Boston: shambhala Publications, 1998), p. 59.

번역서> B. Russel, The Problems of Philosophy, 황문수 옮김, 『철학이란 무엇인가』(서울: 문예출판사, 1990), p. 45. 

국내논문> 배상식, 「하이데거의 ‘놀이’ 개념」『철학연구』 123집, (2012), p. 140.

외국논문> Wing-tsit Chan, “New ideas in Old Terminology,”Philosophy East and West, vol. 17 (1969), p. 3.



9. 직접인용의 경우 각주에는 해당 도서와 그 쪽수만 명기하고, 간접인용은 ‘참조’라는 표현을 붙인다.(예: 『실재의 윤리』, pp. 45-46 참조.)


10. 인용문은 본문과 행을 달리하여 한줄 띄우고 전체 2칸 들여쓰기 함을 원칙으로 한다. 본문 내에서 인용할 경우 “  ”로 표기한다.


11. 같은 책이나 논문의 인용이 반복될 경우 저자, 제목, 쪽수로 간략히 표현할 수 있다.(예: 이찬구, 『천부경과 동학』, p. 23.)


12. 한자나 영문표기 시 한글 뒤에 괄호로 표기한다. 예를 들어 ‘도기론(道器論)’, 예견된 목적(end-in-view)로 표기 한다.


13. 참고문헌은 논문 말미에 반드시 첨부하고, 그 순서는 단행본→논문, 국내서→국외서(중국, 일본, 서구 순)로 하되 가나다 혹은 ABC순으로 한다. 



* 세계환단학회 제출논문 작성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