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노트

시베리아타이거의 천부경 해독서

Siberia tiger | 2019.04.09 09:46 | 조회 57

천부경 독해서 <Siberia tiger>

해석을 남기기 전에 한마디 주절주절….


천부경은 처음 세상에 출현할 때부터 이기적인 학자들의 시빗거리였다

환단고기의 삼일신고에 있는 소도경전본에 등장했다는등 계연수가 묘향산에서

발견한 석벽본이 진실이라는등 출현부터 시비의 대상이었는데, 이를 빌미로

위서라는 주장을 하는 학자들이 도처에 가득한 것이 현실이다.


그 누구도 천부경 내용의 탁월한 지혜에 대하여는 함부로 거론하지 않았다.

천손의 혈통인 한국인들을 통해 수면위로 부상한 천부경은 그 출현 싯점이나

진위여부를 떠나 그 내용의 진실한 의미와 등장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더욱 중요한 사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역량을 견주듯이 그 경전이 전하고 있는

신묘함과 영적인 지혜에 대하여 다양하게 의미를 전달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신들의 언어를 풀어내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그들의 번역을 따라가다 보면 시타의 소견일지도 모르지만 맑아지는 심상을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엉클어지고 복잡한 먹구름만 가득하게 스트레스가

몰려오고 있었다


원래 번역작업은 그 번역자들의 지적인 수준과 비례하여 원래의 의미가

전달된다는 것이 상식적인 결과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번역은 인간들의 창작물들을 번역할 때만 이치에 맞다.

하늘의 경전이며 신들의 언어로 기록된 천부경이 과연 탁월한 지적인 수준을

통해서만 번역되고 전승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농부나 어부 심지어는 전혀 일자 무식한 인간들이라도 심성이 우주의 조화와

균형에 부응하는 착한 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경전이 곧 진실한

신들의 언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천부경은 이웃과 이방인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전혀 모르는 인간들을 위해 아무런

조건이나 대가 없이 희생하고 나누면서 상생하는 자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신들의 가르침을 전하는 소박한 구전 경전이었다.


너무 간결하지만 더 이상 군더더기 없는 가장 확실한 신들의 지침서였다.

인간들에게는 그 동안 수많은 경전들이 있었다.

카톨릭과 기독교인들의 바이블, 싯다르타의 전언인 백팔만 불경들 유대교의

타나크, 그리고 엄연히 수 억 명에게 내세의 약속과 희망을 주고 있는 이슬람의

코란….기타등등…


그러나 촌부인 시타가 깨달은 바로는 그 모든 경전들도 결코 이 천부경 81 자의

함축된 상생의 지혜에는 미치지 못한다.

모세가 시내 산에서 이단을 추종하는 자들에게 던진 십계명은 절박한 인간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그들 수준의 계명이었다


그러나 십계명은 그보다 약 8,000 년 전에 번영하였던 까마귀부족 KOREA

부족들에게 구두로 전승되던 천부경에 비하면 결코 비교의 대상이 될 자격 조차

없다.


천부경의 탁월하고 신비하면서도 하늘의 섭리에 따라 서로 상생해야 한다는

영적인 가르침은 현대의 인간들이 소망하는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가장 필요한

덕목이다. 나아가 천부경은 영생의 비밀을 간단한 문장을 통해 너무나 쉬운

표현으로 인간들에게 궁극적인 생명의 진로를 나침반처럼 전달하고 있다.


섯부른 선지자들이나 수도승들이 영생을 갈구하면서 천당과 극락의 비밀을

탐구하다가 이 고대의 신성한 비밀언어였던 천부경을 잘못 해독하고 번역

하면서부터 현재와 같은 허무하고 터무니없는 이상한 종교들과 혹세무민하는

엉뚱한 선지자들이 자신들만을 위한 카르텔들을 구축하였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끈임 없는 자아성찰 훈련을 통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경계를 견성하고

성불하자는 가르침을 전하는 수 백만 권의 불경들도 이 천부경 속에 함축된

가르침에는 결코 비교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


오히려 불과 한 두 문장으로 된 착하게 사는 자가 복을 받는다는 원시불교

경전들의 가르침이 더 현대인들에게 진실한 우주적 통찰에 근접시킬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척박한 기후와 환경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막인 들에게 가장 기초적인 교훈을

제시하는 바이블이 그 동안 수세기에 걸쳐 발견되었던 수많은 비슷한 두루마기

경전들의 짜집기 출판물이라는 것은 이제 비밀도 아니다.

물론 출판과 짜집기 번역의 주체는 현대의 기성종교세력들 이었다.


어쩌면 태양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신비하며 축복받은 신들의 영역인 지구행성을

결국 타락한 인간들의 영역으로 변환 시키는데 가장 크게 이바지한 세력들이

그들이었는지도 모를 일인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번영과 이익만을 위하여

엉성한 번역들을 짜맞추어 나가다가 결국 현시대의 광신적이고 독선적인

종교세력으로 발전했을 것이다.


지구행성에서 인간들에 의해 참혹한 대 학살 극들이 벌어지기 시작한 때는

지금부터 약 5 천년 전인 기원전 약 3,000 년 전 메소포타미아의 피라미드가

등장할 때부터이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우연히 발견한 야생 밀을 경작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농업활동이 시작되었고 그 때까지도 근근하게 유지되어 오고 있었던 전설 속

12 환국의 순환과 상생시스템이 무너지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힘들게 구축한 농지를 유목민들이었던 다른 부족 들에게 인계하지 않았다.

신들의 명령으로 3 一 5년마다 순환하면서 이동하던 전통을 무시하고 중앙 신관들

인 까마귀 부족 KORE(러시아어로 까레, 태국어로 까올리) 삼족오의 이동명령을

거부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12 환국 모든 부족들이 거주지역의 차별이나 불평이 없도록 북두칠성의 계시에

따라 절기에 맞게 각 부족들이 환국의 영토를 순환하면서 유목하던 전통을

무시하였던 것이다.


날조된 신들을 찬양한다는 명분으로 수 없는 약탈을 통해 획득한 원시부족들을

노예처럼 부리며 거대한 피라미드를 건설하면서 환국의 순환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신들의 전언이었던 천부경을 애써 무시하면서 스스로 태양의 신들을 모시는

고향의 성산 알탄문다르가와 비슷한 황금태양의 피라미드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신들과 소통하면서 5천년 평화를 구축하던 지도자들인 까마귀부족 삼족오 샤먼은

수 없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치우와 아틸라, 징기스칸을 통해 신들의 경고

를 전달했지만 이미 타락한 인간들은 그들의 경고를 귀 기울이지 않았다.

삼족오 샤먼의 경고는 간단했다.


<만약 하늘의 선물인 땅을 인간들이 소유하면서 이동을 멈춘다면 지구행성은 인

간들이 인간들을 잡아먹는 야만적인 대 학살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천부경이 잊혀지고 상생의 전설이 잊혀지기 시작하자 그 후로 지구행성은 샤먼의

예언처럼 방방곡곡에서 잔혹한 학살들이 태연하게 일어나는 살육의 전쟁터로

변하기 시작했다.

부족들이나 이웃 나라와의 전쟁만이 아니었다.


부모와 자식이 다투고, 형제 자매들끼리 싸우고, 모든 인간들이 각각의 이익

집단을 만들고 결탁하여 이웃과 이방인들을 혐오하기 시작하면서 약탈을

당연시하였고 결국 천부경의 전언들은 지구행성 그 어디에서도 존재를 알 수가

없었다. 마치 금기처럼 사라지고 말았다.


수많은 대 학살극들이 이어지기 시작했다.

십자군전쟁, 세계 1,2 차 대전,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참혹한 대 학살, 유태인 학살,

캄보디아 킬링필드, 한반도전쟁, 베트남전쟁, 유고슬라비아내전, 아프리카의

수많은 내전, 중동과 아프가니스탄의 전쟁, 스탈린과 모택동의 대 학살……

모든 전쟁과 학살의 원인들은 결코 심각하지 않았다.


인간들의 넌센스 또는 허접한 에피소드 같은 사소한 이유로 끈임 없이

축생들보다 더 악마 같은 약육강식의 지옥도를 구현하며 타인의 생명과 재산들을

약탈하는 살륙 행위들이 들 불처럼 번지기 시작했던 것이다.


거의 모든 인간들이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었다. 신들의 언어를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잘못

번역하고 나아가 인간 스스로 날조한 각종 율법들을 전승시킨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는 중일지도 몰랐다.


더욱 심각한 것은 지금 이 시간 현대문명도 어쩌면 이 사소하고 유치한 에피소드

같은 사연들로 발발하는 대학살의 그림자들이 독버섯처럼 활발하게 지구행성을

종횡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데도 그 해결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예언서들이 3 차 대전을 경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이 천손의 후예라는 대목은 가장 위대한 패왕이었던 광개토대왕의

비석에 등장하는 글이다.


천손의 후예들이 약 100 년 전에 천부경을 다시 이 땅에 출현시켰다.

1만년 전 환국과 신시배달국의 시대 이 땅 지구행성은 5천년 동안 낙원이었다.

단 한차례의 전쟁이나 약탈이 없었던 진정한 낙원이었다.


시타가 최근 3년 동안 국경들을 가로지르며 낙원의 실마리를 추적 하다 보니 그

들의 영토는 동서5만리 남북2만리가 아니었다.

지구행성 전체가 위대한 천손의 나라 까마귀부족들이 상생의 지혜를 전파하던

KOREA였고 ASADAL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전하는 지침서는 단 하나였다

하늘의 경전이라는 천부경.


이해를 돕기 위해 불경 중에 가장 심오하다는 반야심경을 먼저 전하고 이어서

천부경을 풀어나간다.


무엇이 진정한 하늘의 길인지 이해하는 것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다르다.

우연히 눈에 띈 천부경이 여러분들의 주변을 맴돌다가 어느 날 갑자기 현명한

여러분들의 DNA 속에 이미 저장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랄 뿐이다..


.............................................................시베리아 타이거 합장



반야심경

산스크리스트어 원문을 가장 아름답고 간결하게 한자로 번역한 인물은

쿠자왕국의 왕자로 태어나 득도한 후 법화경과 아미타경등 약 300 여권의

불경들을 번역한 쿠마라지바였다. 


쿠차는 구이라는 옛 지명으로 시베리아 백악산 퉁구스의 지명과 연결된다. 

그들은 아사달에서 방출되었던 부족이다. 그는 중국의

장안성에 포로로 잡혀온 신분으로 불경 번역에 더욱 정진하였다고 한다.


쿠마라지바가 득도한 쿠차왕국의 성지 키질석굴은 시베리아 백악산 아사달에서

남쪽으로 멀지 않다.

쿠마라지바의 인류를 위한 위대한 여정과 기여에 한없는 감사를 보낸다.


반야심경 해인사 대장경 목판 영인본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 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菩提薩埵 依般若波羅蜜多故 心無罣礙 無罣礙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故 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막삼보리

故知 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能除 一切苦 眞實不虛 故說 般若波羅蜜多呪

능제 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卽說呪曰,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娑婆訶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세번)


뉴욕 정명사 영어본

Avalokiteshvara,

when practicing the profound perfection of wisdom,

did light up and saw that

five aggregates were of emptiness

and he overcame all suffering and misfortune.

Sariputra!

Form is emptiness

and emptiness is form.

Form is not other than emptiness

and emptiness is not other than form.

So is the same for feeling,

perception, mental formation,

and consciousness.

Sariputra!

The mark of emptiness of all phenomena

is not of birth, not of death,

not of impurity, not of purity,

not of increase, not of decrease.

Therefore, in emptiness

there is no form, feeling, perception,

mental formation, and consciousness,

no eye, no ear, no nose,

no tongue, no body, and no mind,

no form, no sound, no odor,

no taste, no touch, and no mental object,

no eye sphere, and further no consciousness sphere,

no ignorance, and also no cessation of ignorance,

further no aging and death,

and also no cessation of aging and death,

no suffering, no origin of suffering,

no cessation of suffering,

and no path to enlightenment,

no wisdom, and also no attainment.

Since there is no attainment, and

all Bodhisattvas rely on the perfection of wisdom,

there is no obstacle in their mind.

Since there is no obstacle in their mind,

they have no possession of fear,

completely abandon wrong and illusory perception,

and arrive at the ultimate of Nirvāṇa.

Since all Buddhas in the past, present and future

rely on the perfection of wisdom,

they attain unsurpassable complete enlightenment.

Therefore, one should know that

the perfection of wisdom is

truly the profound mantra, truly the luminous mantra,

the highest mantra, peerless mantra

that put an end to all the suffering,

that is true and is not untrue.

Therefore, proclaim the mantra

that is the perfection of wisdom.

The mantra is said thus: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시타의 반야심경 해설서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세상에서 가장 크고 거대하면서도 세밀한 지혜의 경전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 五蘊皆空 度一切苦厄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부처님이 지혜로운 영안의 눈으로 세상을 두루 살펴보니 우주 삼라만상이

다섯가지 (지수화풍 수상행식)원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모두가 텅 빈 허상이며

그 허상조차 불쌍하기 짝이 없도다.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인간들아 너희들이 바라보는 모든 것들이 다 허상이고

헛것들이 실체처럼 보이는데

너희들이 생각하는 모든 것들도 또한 이와 다르지 않다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인간들아 모든 것이 다 허상이니 태어남도 없고 죽음도 없다.

더러운 것과 깨끗한 것도 없으며 착한 놈과 나쁜 놈도 없고

똑똑한 놈과 덜 똑똑한 놈도 없고 부자와 가난한 놈도 없는 것이다.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그러므로 허상 속에는 삼라만상이 본래 없다

보이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모든 것도 없고

눈코귀혀와 촉감도 모두 거짓정보 기관이며,,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모든 것도 모두 다 가짜이다.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부터 생각하는 모든 것까지 다 허상이고

밝고 어두운 경계도 없고

늙어서 죽거나 죽은 뒤의 내세도 다 허상과 같은 없는 것이다.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고집부려서 도를 닥는다고 될 일도 아니고

열심히 책을 읽어서 될 일도 아니다

아무튼지 허상 속에서 너희들에게 득이 될 일은 아무것도 없다.


菩提薩 埵 依般若波羅蜜多故 心無罣礙 無罣礙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이 허무한 인생들 가운데 깨달음을 원하는 인간들이 있다면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한가지 지혜의 도리를 전한다.

애증을 지우고 고집스런 집착도 지우고 두려움까지 물리친다면

꿈속에서 한 가닥 소식을 전수받게 되나니 영생의 길이 보일 것이다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故 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막삼보리

과거현재미래의 세 부처님이 융합하여 다시 한번 이 위대한 한 소식을 전하나니

너희들은 이 고통스런 이승의 시간을 초월하여 낙원으로 초대받게 될 것이다.


故知 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그리하여 다시 한번 전한다 (애증과 집착 그리고 두려움을 물리치는)

이 초대장은 이보다 더 큰 것도 없고 더 지혜로운 것도 없으며

이 땅과 삼라만상에서 이것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그 어느 것도 없다.


能除 一切苦 眞實不虛 故說 般若波羅蜜多呪

능제 일체고 진실불허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최고의 비법이고 헛것이 아닌 진실이다. 그러므로 이 거대한 지혜의 길을

(애증과 집착 그리고 두려움을 물리치는) 가기 위한 주문을 전한다.


卽說呪曰,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娑婆訶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세번)

불경을 번역하며 이 주문을 (세번)이라 적는 역자들에게

한없는 연민의 정을 보낸다 나도 한 때는그런지 알았다.>

과거의 너를 보아라. 현재의 너의 모습이 과거의 너인 것이다

과거의 나를 앞만 보고 걷게 하라 전력을 다하여 앞만 보고 걸어가라

가다 보면 찬란한 황금태양의 성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현재의 너를 보아라. 지구별에서 한시도 멈추지 않고 돌고 있는 너를 보아라

태양계에서 돌고 있는 현재의 너를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앞만 보고 걷게 하라.

황금태양의 성문이 너를 기다릴 것이다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미래의 너를 보아라. 태양계 저편 우주의 심원 속에 있는 너를 보아라

별들보다 작은 쩜 하나 지구가 보이고

그 위에 먼지나 원소보다 작은 너를 보아라 그것이 너의 미래이다.

미래의 너를 앞만 보고 걷게 하라. 앞만 보고 걷다 보면

황금태양의 성문이 활짝 열리고 천사들이 너를 환영할 것이다.




천부경

말 그대로 하늘의 경전이다.

인간들이 우주의 일원인 태양계 속 지구별에서 지켜야 될 당연한 도리인 것이다.

누가 발견했고 누가 번역했으며 누가 진위를 시비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천부경이 본래 너희 인간들의 영혼 속에 저장되어 있었던 기록이었다는 것만

깨닫기를 소망할 뿐이다.



Cheon Bu Gyeong 

IlSiMuSiIl (一始無始一),

One begins and it begins from Mu

SeokSamGeuk (析三極),

Divided into SamGeuk (Three Geuks)

MuJinBon (無盡本).

An inexhaustible Bon (the Root).

CheonIlIl, JiIlI, InIlSam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Cheon is Il (One), Ji is I (Two) and In is Sam (Three) in the first operation.

IlJeokSipGeo (一積十鉅),

Accumulated One by One expands up to Sip (Ten)

MuGweHwaSam (無櫃化三).

When Gwe is extinct, it becomes Sam (Three).

CheonISam, JiISam, InISam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Cheon is Sam (Three), Ji is Sam (Three) and In is Sam (Three) as well in the second

operation.

DaeSamHapYuk (大三合六),

Sam (Three) is expanded and combined into Yuk (Six)

SaengChilPalGu (生七八九).

To be born as Chil (Seven), Pal (Eight) and Gu (Nine).

UnSam (運三),

The principle of operation is Sam (Three)

SaSeong (四成),

The principle of completion is Sa (Four)

HwanOChil (環五七).

The principle of circulation is O (Five) and Chil (Seven).

IlMyoYeon (一妙衍),

The flow of Il (One) is mysterious

ManWangManRae (萬往萬來),

Even though it comes and goes ten thousand times

YongByeonBuDongBon (用變不動本).

Usage changes but Bon does not move.

BonSim (本心),

Bon is Sim (the Mind)

BonTaeYangAngMyeong (本太陽昻明),

When looking up to Bon, the brightness of the Sun

InJungCheonJiIl (人中天地一).

Cheon and Ji becomes Il (One) inside In (Human).

IlJongMuJongIl (一終無終一).

Il (One) finishes and it finishes as Mu.

영어 번역은 인터넷에서 따왔다 본래 영어조차 한글의 파생어라는 것이 정답이다




시타의 천부경 풀이

一始無始 一(일시무시일)

우주의 삼라만상은 하나로 시작되었으나 그 하나를 찾을 수가 없다.

무릇 생명을 얻은 자들은 전혀 오염되지 않은 태초의 하나를 찾아서 각자의

본성을 깨닫는 것만이 우주의 질서에 조화로운 균형을 유지하고 시공을 초월한

황금태양의 성에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로다.


析三極無盡本(석삼극무진본)

하늘과 땅은 물론이고 인간들의 머리 속까지 살펴보아도 그 빛나는 하나를 찾을

수가 없다. 도끼 날을 시퍼렇게 갈아 우주 심원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지구별의

모든 구석들과 틈새들을 헤쳐 보고 인간들의 오장육부를 일일이 갈라보고 머리

속 생각과 마음속 양심까지도 샅샅이 살펴 보았는데도 그 진실한 하나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다. 어찌하여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天一一地一二人一三(천일일지일이인일삼)

하늘이 하나로 제일먼저 태어났고, 땅이 그 하나 속에서 두 번째로 태어났고, 인

간들이 그 하나 속에서 가장 늦둥이로 세 번째로 태어났는데 가장 늦게 태어난

인간들 스스로가 하나의 주인공인데도 태어나는 순간부터 온갖 허무한 번뇌와 업

보에 오염되어 한치 앞 황금빛 등불을 보지 못하고 하나 속에서 하나를 찾고 있

으니 그 하나가 보이겠는가?

물고기가 물을 모르고 살 듯이 가련한 인간들이여….


一積十鉅無櫃化三(일적십거 무궤화삼)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 어리석은 인간들을 위해 더욱 설명해주마

그 하나는 눈 깜빡 하는 작은 행동과 번갯불처럼 찰나에 일어나는 한 생각 일지

라도 순식간에 시공을 초월하여 산지사방으로 퍼져나가 본래 하나였던 우주 삼라

만상에 가득 차게 되나니


인간들아 번갯불보다 더 작은 한 생각과 눈 깜빡 하는 작은 행동조차 조심하고

조심할 지어다. 인간들의 아주 사소하고 미미한 찰나의 행동과 생각들이 순식간

에 하늘과 땅 인간들이 의식하는 온 천지 우주를 진동시킬 수 있을 만큼 가득 차

게 되는 것이 현실이니 자나깨나 조심할지어다.


너희가 장난처럼 우물가의 개구리에게 돌을 던져 운이 없는 개구리가 뻗어버리면

심원의 우주 속 개구리왕국에는 운석이 떨어져 수많은 개구리들이 초상을 치르고,

너희가 아무런 조건이나 대가 없이 누군가를 도와주고 기쁘게 하였다면 태양계

저편 별나라에서는 신들의 아량에 감사하는 축제가 벌어지면서 너희들을 초대하

는 황금성의 등불은 더욱 밝게 황금 빛을 발산하기 시작할 것이다

.

너희가 함부로 이웃을 해쳤다면 하늘을 보아라. 수 억 명의 생명이 공존하던 별

하나가 대 재앙을 맞고 모든 등불은 먼지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너희들이 바라보고 생각하는 모든 삼라만상들은 바로 너희들의 아주 작은 생각들

과 행동들의 결과인 것이다.


天二三地二三人二三(천이삼지이삼인이삼)

이리 자세히 설명을 해도 길을 잃고 헤매고 있는 인간들을 위해 하늘을 둘로 나

누어 낮과 밤으로 만들고, 땅을 둘로 갈라서 바다와 육지로 만들고, 인간을 둘로

쪼개어서 남자와 여자로 만들어 본래의 하나를 찾는 사명을 결코 잊지 말라고 하

였더니 보아라 온 우주 삼라만상에 수 없는 사연들이 태어났도다.


촛불처럼 자신을 태우며 자비로운 희생과 사랑으로 현신한 자들은 온 우주를 감

동시키면서 잃어버린 하나를 찾았는데, 스스로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타인의 등불

과 양심들을 해치면서 도적질하는 비겁한자들은 천둥과 번개만이 쉬지 않고 일하

면서 영원히 불타고 있는 삭막한 우주의 암흑공간에서 온갖 고통스런 사연들과

후회만 가득 채우고 있도다.


大三合六生七八九運(대삼합육생칠팔구)

하늘과 땅 인간들을 둘로 쪼개어 합이 여섯으로 나누었더니 이들은 모두가 살아

서 번식을 시작하는 도다.

둘째인 땅 위에서 지구별 전체가 가득하도록 번식을 시작하는구나

부모와 자식들이 만들어지고 형제 자매 사촌들이 태어나면서 끈임 없이 생명이

태어나는데 축복의 태어남과 동시에 소멸되는 죽음도 태어난다는 이치를 깨달았

는가?.


運三四成 環五七(운삼사성 환오칠)

하늘과 땅 인간들이 어울리면서 동서남북에서 각자 이름을 남기는데

모두의 이마에 명판을 새기기 시작하는 도다. 잃어버린 하나를 찾는 숭고한 사명

을 위하여 헌신하면서 주변을 밝히는 위대한 등불도 있고. 오로지 자신의 영달을

위해 권력에 취하는 놈, 명예만을 고집하는 놈, 재물에 환장하는 놈, 가지가지 사

연으로 이웃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화는 놈….도적놈, 강도, 살인자, 비열한 놈들도

이름을 얻기 시작 하는도다.


그러나 인간들은 깨달아야 한다.

죽지 않고 소멸되지 않으면서 본래의 하나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스스로를 감추고 오직 타인을 위하여 빛을 발산하는 위대한 하나뿐이로

.

태양이 너희들에게 생명을 아무런 대가 없이 무한으로 주고 있는데도 스스로 자

랑한바 없고, 땅이 너희들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몸을 선물했는데도 단 한번도

그에 대한 공로를 자랑한 바 없고, 달이 너희들에게 피와 강 그리고 바다가 흐르

게 하는 것도 모자라 둘째인 땅과 상생하면서 자기장으로 맏형의 분노를 막아주

고 있는데도 단 한차례도 그 공과를 자랑한 바가 없도다.


스스로의 이름을 감추고 남몰래 조건 없이 이웃과 이방인들을 친절로 도우며 상

생하는 자만이 결코 소멸하지 않는 빛나는 하나의 일원이 될 수 있도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

누구에게나 친절한 말을 해야 한다.


나그네들을 돕고 이방인들에게 아무런 대가 없는 친절을 베풀어야 할 것이다.

이웃들의 아픔을 무시하지 말고 아무런 조건 없이 도와주고 나누어 주어야 한다.

이 모든 일을 태양과 달 지구와 같이 행하여야 할 것이다.


종교나 집단 스스로의 이름으로 이웃들을 돕는다고 하지 말라

아무런 대가 없이 무한으로 너희를 보살피는 땅과 태양 그리고 달의 순수함으로

타인을 돕는 자만이 본래의 하나로 환원될 수 있도다.

타인의 눈물로부터 자유로운 나를 찾아야 할 것이다.

누구도 나를 대신 할 수 없는 순수한 태초의 하나만이 진정한 하나가 되어 하나

를 찾을 수가 있는 법이로다.


一妙衍萬 往萬來 (일묘연만 왕만래)

신묘한 하나가 번식하여 우주 삼라만상을 가득 채웠지만 결국은 모두가 다시 돌

아온다.

그 어떤 티끌만한 찰나의 생각이나 행동과 말들이 모두 한치의 오차가 없이 저장

되고 있고 그 수 억 만가지 행위들은 결코 소멸되지 않은 채 스스로에게 돌아온

다.


조심하고 조심할 지어다.

낙원을 원하거든 누구에게나 친절한 말로 기쁨을 선물하라.

축복을 받기를 원하는 자여, 가족들의 행복을 원하는 주인공들이여,

너의 주변에 아프고 상처를 입은 이웃과 이방인들을 위해 기도를 할 지어라.

네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어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조심해야 할 것이다.


用變 不動本 本心本 (용변 부동본 본심본 )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고집부리지 말아라. 시간의 영역 속

에서는 변하는 것이 진리이다. 너의 주장들과 지식만이 옳다고 고집부리지 말아

라. 슬픔과 기쁨은 결코 영원하지 않다. 너희들이 살고 있는 우주와 태양계의 진

정한 진리는 변하고 변하는 시간의 흐름 속에 있는 것이다.


태양과 달 그리고 지구가 서로 상생을 하면서 인간들을 위해 아무런 조건 없이

돕고 있는 진리를 깨달아 끈임 없이 새로 태어나는 진실들을 추적하는 자들이여.

그대는 스스로 본래의 하나를 깨달은 자로다


太陽昻明 人中天地一(태양앙명 인중천지일)

주변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고 상생하면서 변함의 진리를 깨달아 자신의 존재를

자랑하지 않고 본래의 하나를 찾은 자들에게는 태양이 밝게 비추나니 그자의 몸

속에서 하늘과 땅이 하나로 잉태하리라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새로 태어난 위대한 하나여.

그대는 결코 종말이 없는 영생의 길을 찾았나니.

황금태양의 성이 주인을 맞이할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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