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노트

백악산 아사달 발견과 Korea의 시원

Siberia tiger | 2018.05.07 02:46 | 조회 249

첨부파일에는 사진자료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시원 백악산 아사달 발견

구상시인 기념사업회 러시아 홍보위원 시타 알렉산더

본문은 러시아의 남 시베리아에서 백악산 아사달과 그지역의 고대 역사들을 세계 최초로 발견한

시타 알렉산더(한국명 김성진)가 현지의 TV방송국과 언론을 통해 발표한 내용들과 현지 국립 대

학생들에게 강의하는 내용들 입니다. 발표하는 내용들은

1. 한국의 영어명칭인 KOREA는 고구려나 고려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단지 남 시베리아지역

의 고대어인 케레(까마귀=kore)에서 시작된 명칭이다. 1만년 전 상고시대에 까마귀는 태

양신의 사자로서 천사의 역할을 담당하던 신성한 새였다. 러시아가 한국인을 호칭하는 까

레이는 바로 케레이를 그들의 발음데로 부르는 것이다.


2. 고구려는 퉁구스에서 시작된 이름이다. 퉁구스의 고대의미는 숫자로 9를 칭하며 장남을

의미한다. 고대어로 구는 일부 지역에서는 한 이라고도 불리지만 현재까지 구라고 불리고

있고 구-구이-구려-고구려-고려로 이어졌으며 시베리아의 퉁킨스키 지역에는 그 흔적이

현재까지 그데로 남아있다..


3. 백악산 아사달은 전설이 아니었다. 남시베리아의 퉁킨스키 라이온지역에 위치하고 3천미

터급 설산으로 둘러 쌓인 신비한 평원 일대가 백악산 아사달이었으며 아사달의 신표인

비파형 동검은 그 지역을 나타내는 형상지도였다.


4. 백악산 아사달의 의미는 백개의 설산 고봉들 사이에 있는 황금태양의 벌판이라는 의미이

다. 현재는 아르샨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그 의미는 알산=알탄산=황금태양 이라는 의미이

고 달은 응달 양달의 의미로서 음양의 기운이 아사달지역의 한 중심에서 조화롭게 상생

하고 있는 것을 고대의 샤먼들이 신성한 지역이라고 표현 한 것이다.


5. 백악산 아사달지역에는 지구행성에서 가장 큰 신상, 길이 180km의 신의 형상이 숨어있다.

그곳이 바로 삼성기에 나오는 흑수백산(몽골 흡수굴호수와 뭉크 사르딕산) 전설이 시작된

곳이며 환단고기와 천부경의 비밀들이 이곳 백악산 아사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삼족오

는 바로 이곳 사얀산맥에서 태양신의 전령으로 부족의 지도자들에게 명령을 전달하는 까

마귀를 부르는 호칭이었고 케레이들의 상징이었다.


6. 케레이부족은 고대 상고사에 나오는 12 환국의 부족 중 하나이다 그들의 문장은 십자가

였고 이는 까마귀가 날개를 펴고 비행하는 모습과 북두칠성을 형상화 한 것이며 백악산

아사달의 초원에 풀어놓은 케레이 부족들의 말과 소의 엉덩이에 낙인으로 표시되었다. 카

톨릭의 십자가 성호는 바로 이 까마귀 부족들인 케레이민족 즉 한국인의 고대조상들이

상호간 인사하던 관습이었다.


7. 백악산 아사달은 한국인들만의 시원이 아니다. 인류의 최초 발상지 였으며 인류문명의 시

원이었다. 인류의 모든 종교도 그곳 백악산아사달이 있는 사얀산맥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세게 3대 종교인 카톨릭과 불교 그리고 이슬람과 그외 모든 종교의 뿌리가 바로 사얀산

맥과 백악산아사달에서 시작되었다.


8. 인류의 모든 언어와 글도 그곳 백악산 아사달에서 시작되었다. 사얀산맥의 봉우리 이름들

이 인류 최초의 언어와 글이었으며 산스크리스트어의 시원이었고 그 언어들이 12 환국의

이동에 따라 각기 다른 언어로 발전해 간 것이다. SUN의 시원은 Solar가 아니다. 사얀산

맥을 의미하는 사얀이 SUN으로 발전 된 것이며 Moon도 역시 사얀산맥의 신성한 봉우리

에서 시작된 언어이다.


9. 카톨릭의 상징들인 부활절, 크리스마스, 헬로윈데이등등이 모두 그곳 사얀산맥의 백악산

아사달에 살던 케레이 민족과 11개 다른 유목민족들의 풍습이었으며 심지어는 카톨릭의

십자가도 서기 431년에 카톨릭의 수호성인인 성 게오르기(성 조지)가 백악산 아사달을 근

거로 하는 케레이 부족으로부터 차용해 간 것이다. 중앙아시아와 유럽의 도서관들 지하에

보관된 고대문서에 다 나오는 진실이다.


10. 환단고기는 위서가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인류 최고의 고서이다. 일본인처럼 살았던

어용사학자와 아류들이 정복자 사이또총독의 명령으로 일본보다 훨씬 찬란했던 한국의

위대한 상고사를 모두 불태우며 위서라고 주장했던 것이다. 환단고기의 흔적들은 현재 중

앙아시아의 모든 박물관과 도서관 그리고 일부 유럽의 박물관에 그 흔적들이 산 같은 증

거로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이데올로기를 앞세운 독재자들에 의해 모든 상고사가 불태워

지거나 숨겨진 채 상고사를 연구하던 모든 진문 인력들이 고난을 당해왔던 것이다.


11. 백악산 아사달의 신표인 비파형동검이 가르키는 방향으로 인류의 문명이 발전해 왔다. 비

파형 동검은 지구행성에서 가장 맑고 신성한 호수인 바이칼호수의 끝부분에서 태양의 산

알탄 문다르가의 봉우리를 지나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로 정확하게 연결된다.


12. 백악산 아사달에는 그동안 미스터리였던 피라미드의 비밀이 쉽게 풀리고 만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피라미드들은 모두 백악산 아사달에 거주하였던 12환국의 후손들이 3300년

동안 이어지는 인류평화의 시절에 늘어나는 인구를 감당할 수 없어서 각 지역으로 이동

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그들이 이주한 신천지에 자리를 잡고 제일먼저 시작한 일이 바로

자신들의 고향에 있는 신성한 산, 태양의 산으로 무엽산이며 피라미드형태인 알탄 문다르

가와 비슷한 형상을 건설한 것이다

.

13. 백악산 아사달지역에는 태양의 산 알탄 문다르가와 달의 산 뭉크 사르딕 그리고 유럽

과 아시아로 이동하였던 민족들의 상징인 구리다바와 투란다바 산들이 있다. 달의 산

뭉크 사르딕에는 피라미드 설계공식과 천부경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14. 백악산 아사달에서 평화를 구가하던 12환국의 유목민족들이 자신들의 가축을 구별하기

위해 소와 말들의 엉덩이에 낙인하던 표시들이 현재 모든 유럽과 중앙 아시아 국가들의

문장으로 발전했다. 즉 거의 모든 유럽국가의 왕조, 아시아, 인디아문명의 시조들과 중앙

아시아와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바이칼호수를 중심으로 이동하던 12환국 유목민족들의 후

손들이며 그 민족들은 모두 한 뿌리이다. 흑인과 백인 그리고 황인족들은 단지 그들이 거

주하고 있는 지역의 기후조건에 따라 적응을 위해 멜리닌 색소의 영향으로 수세기 동안

유전자가 조금씩 변형되었을 뿐 모두가 바이칼 호수를 중심으로 이동하던 9개 부족 유목

민들의 뿌리에서 시작되었다.


15. 아사달의 지명은 전세계로 이어졌다. 전세계 모든 나라나 도시의 이름 중에 아르샨 (아르

샨=알탄산=황금태양)과 비슷한 지명으로 불려지는 나라와 도시들…아르헨티나, 아르메니

아,아제르바이잔, 아스타나, 멕시코의 아즈텍등등 많은 지역의 이름들이 자신들의 고향인

아사달의 지명을 그데로 옮겨서 도시를 건설한 것이다. 미국의 백악관은 조지워싱턴의 부

인이 살던 집을 본 따서 whitehouse라고 부른는게 아니다. 바로 백악산 아사달에 살다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한 원주민들의 성지인 백악산에서 차용된 이름이다. 아리랑은 백

악산 아사달에서 인구증가로 먼 신천지로 이주하던 민족들이 부르던 송별노래였다.


16. 백악산 아사달의 모든 종교의식을 담당하던 신관들은 케레이 부족이었으며, 그들은 백색

옷을 입고 12개 환국의 모든 제례의식을 총괄 담당했다. 그들은 바이칼호수를 북극성으로

삼고 북두칠성의 위치에 따라 나머지 11개 나라 유목국가들의 이동시기와 지역을 정해주

었고 태양신과의 연결을 담당한 민족이었다. 그들이 주관하던 BC 7199년부터 환웅의 통

치시절 3300년 동안에는 단 한차례의 전쟁이 없었다, 수시로 모든 부족이 만나 다같이

제사를 지내고 춤과 노래로 평화를 구가하였으며 같은 친척과 부족끼리는 결혼을 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제정하여 이웃나라와의 평화를 이어갔다.


17. 인류의 분쟁과 전쟁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농업발전과 함께 시작되었다. 농업과 동시에

토지에 대한 소유가 시작되었고 각 부족들이 케레이 제사장들의 이동명령을 거부하기 시

작했으며 새로운 신관체제가 등장했는데 그 신관의 역할들이 바로 샤먼의식을 거부하는

일부 타락한 승려들 이었다. 토지에 대한 소유개념이 없었던 유목민시절에서 토지소유를

정당화하는 농업의 발전과 함께 전쟁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18. 남시베리아의 백악산 아사달은 인류의 모든 고대상고사의 흔적과 근거들이 살아있는 종

합 유적지이다.


19. 러시아 남시베리아 퉁킨스키 라이온과 사얀산맥은 고대 상고사와 전설들이 살아 숨쉬는

바다이다. 이곳의 모든 지명과 산과 호수 그리고 강에는 아주 중요한 역사의 비밀과 전설

들이 펄펄 살아있다. 그 모든 이야기들은 우주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만큼 많다.


20. 케레이 부족들이 백악산 아사달에서 이주한 곳은 한반도뿐이 아니다. 전셰계 모든 지역으

로 케레이들이 이주하였다. 중국의 묘족, 징기스칸의 처가인 웅칸족, 카자흐스탄을 건설한

케레족들, 북아메리카의 최초 원주민들중 한 부족인 발해인, 멕시코와 아르헨티나등 중남

미를 개척했던 케레이들 그리고 유럽과 중동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거의 모든 왕조들이

모두 고대국가의 샤먼을 담당하던 케레이 민족들과 연결되어 있다.


강의노 트>>>>>>>>>>>>>>>>>>>>>>>>>>>>


이르쿠츠크 국립대학 강의내용<시베리아의 고대역사를 이용한 경제발전> 요약 (2016.3.25)

강사인 시타알렉산더에 대하여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994년 러시아가 가장 다이나믹하게 격동하

는 시절에 처음 도착해서 이제 22년이 되었습니다.

러시아 관련 책도 썻습니다. <모스크바의 배추장수>라는 격동기 러시아의 생활 수기를 책으로 출

판했고 요즘은 시베리아의 상고사 관련 시와 책을 쓰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한국의 구상시인 기념사업회의 작가들과 화가들을 시베리아로 초대하여 시베리아의

작가들과 교류하게 하였으며 그 결과 기념 사업회 에서는 러-한 공동번역집 <시베리아>를 출간

했고 지금은 구상시인 기념사업회와 이르쿠츠크 국립대학이 공동으로 책을 출간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러시아의 보물 1호는 바로 톨스토이나 도스토옙스키등 위대한 작가들이기 때문입니다.

내 러시아 이름은 시타 알렉산더 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시와 책의 필명이기도 합니다. 시타는

시베리아타이거의 줄임말입니다, 한국 이름은 김성진(金成振) 입니다.


내 이름의 뜻을 풀어보면 금(gold)으로 성공하여 크게 유명해진다라는 뜻인데 현재 그 이름의 의

미가 거의 다 진실로 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강의하는 내가 세계 최초로 한국인들에게

전설로만 알려져 있던 한국인들의 시원이자 발원지인 황금의 성역святилище <백악산 아사달l>

을 남 시베리아에서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멀지 않은 부리야트 공화국 퉁킨스키 국립공원의 아르샨에서 그동안 한국인들이

수 십년 동안 찾아 헤메던 전설속의 고조선의 수도 백악산아사달 평원을 발견했습니다.


러시아 국영TV방송과 인터뷰

아르샨의 본래 의미는 알탄산 즉 황금태양이라는 의미입니다. 아르는 알탄의 준말이고 알타이는

알탄 즉 황금이라는 고대어입니다. 사얀은 산(mountain =sun) 즉 고대의미로는 태양이라는 의

미입니다.


한국인들의 시원 백악산 아사달은 그 비표로서 무엽산 과 청동기시대의 비파형동검이 나와야 하

는데 나는 퉁킨스키 국립공원의 지도가 바로 비파형동검( 비파같이 생긴 청동 검=바이얼린처럼

생긴 고대 악기의 모습을 한 Бронзовый нож)이라는 것과 전설 속의 무엽산을 사얀산맥에서 세

계 최초로 발견하여 퉁킨스키 국립공원을 관장하는 키렌시청에서 2015년 4월 봄에 공표했습니다.


백악산(100 Снежная гора)은 퉁킨스키 국립공원의 약 180km를 일직선으로 도열하고 있는 사얀

산맥이고 백악이라는 뜻은 백개의 설산이라는 뜻이며 아사달(ASADAL)의 달은 음와 양이 만나는

초원이라는 뜻인데 사얀산맥의 고봉들로 둘러쌓인 중심 평원지대로 아르샨과 키렌시 그리고 젬

축을 포함하는 지역이 바로 음과 양의 기운이 만나는 곳입니다.


지금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고향이 바이칼호수의 알혼섬이 아니라 퉁킨스키 국립공원의 아르샨

이라고 해도 아직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래 상고사나 고대 역사에 대한 진실을 추적

하는 일은 아주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많은 나라의 역사가 정복자들에 의

해 곡절되어 있고 또 이데올로기와 종교단체의 거센 저항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대역사에 대한 공부와 책을 쓰는 일은 오로지 취미였습니다. 하지만 고대 전설과 역사를 취미

로 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징기스탄의 무덤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여 큰 부자가 될 수도 있다고도

상상을 하였으니 역시 돈과 연결 되어 있습니다.-물론 나는 현재 이미 징기스칸의 무덤이 있는 위

치를 아는 세계에서 유일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비밀이지만 비밀 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고대비밀을 간직한 비밀지도는 너무 중요하여 때가 되면 저절로 세상에 공개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 사실을 믿든지 말든지는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내 강의를 열심히 듣고 또 공부

하다 보면 여러분들은 진실로 징기스칸은 물론이고 그 전에 더 위대하였던 많은 전설 속의 실제

영웅들과 주인공들이 이곳 시베리아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될 것입니다.


탱게르 태양신과, 청동기시대의 전설적인 지배자 치우, 로마를 점령한 아틸라 ….그리고 수없이 많

은 1만년전 12환국의 위대한 영웅들…..(치우는 현재 중국이라는 나라를 개국한 3대 시조중 한명

입니다)


오늘 강의를 하기 전에 분명하게 여러분들에게 고지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이 고지사항은 아

주 중요하니 여러분들은 확실하게 이해하시고 오해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1. 시타는 역사학자가 아닙니다. 2. 고고학자도 아닙니다. 3. 특정한 종교인도 아닙니다.


시타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만의 종교나 신이 최고라고 주장하지 않거나 오직 자신들과 종교

가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을 핍박하거나 살상하지 않는 종교라면 그 어떤 종교나 신들이라

도 다 믿습니다. 만약 종교나 믿음이 자신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그들

을 핍박하는 종교는 결코 올바른 종교가 아닙니다. 그들은 인간의 숙명인 죽음을 이용하여 장사

하는 장사치와 다를 게 없으며 단지 겁쟁이들 일 뿐입니다.


약 1만년 전부터 시베리아의 바이칼호수를 중심으로 북두칠성의 별을 따라서 이동하면서 유목생

활을 하던 모든 부족들의 지도자들은 다른 부족들의 신이나 우상들을 추종하는 사람들을 반대하

거나 핍박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고 받아들이는데 아무런 장애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겁쟁이들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역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오늘 강의하는 내용이 조금 틀린다 하더라도 화를 내서는 안됩니다.

또 고고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1만년 전의 역사를 말하는데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라는 등 따지시

면 안됩니다. 증거가 없는 것이 아니라 증거는 바로 여러분 들이 스스로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

지 쉽게 찾을 수 있는 인터넷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들에게 81이라는 숫자를 기억하라고 요청합니다.- 81이라는 숫자는

일종의 암호코드입니다. 시베리아의 모든 상고사의 비밀들을 푸는 열쇠인 것입니다. -지구문명의

모든 고대 비밀들을 푸는 암호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시베리아의 비밀들을 푸는 암호코드중 가장

중요한 숫자는 81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비밀들을 나와 같이 풀어나가다 보면 이 위대한 시베리아는 우주를 창조한 창조

주에 의해 세밀하게 설계된 순수 예술 창작품이며 인류를 위한 최고의 신성한 성지라는 것이 분

명하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로 이곳 시베리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81은 바로 전세계 피라미드의 비밀과 인류의 최초 경전인 천부경을 푸는 암호코드이기도 합니다.

인간들에게 처음으로 계급과 신분을 구분했던 스키프 즉 스키타이 문명의 비밀암호였고, 이곳 시

베리아의 샤먼들이 꼭 찾아내야 할 비밀 암호이기도 합니다. 왜 그러한지는 제 강의를 듣다 보면

저절로 이해가 될 것입니다. 강의는 12회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본 강의를 계속 하기 전에 여러분들에게 현대 문명의 경제발전이라는 내용을 알기 쉽게 하기 위

하여 약간의 설명을 하겠습니다. 지구인들이 고대로부터 중세기를 거쳐 현대인이 되어가는 과정

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과 발명은 무엇이었을까요? 먼저 발견을 말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약 2,300

년전 기원전 약 350년 전에 아리스토텔레스가 충격적인 사실을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지구는 네모가 아니다 둥글다. 그리고 바보 같은 이야기도 했습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다.

그로부터 무려 1900년이 지난 후 지금부터 불과 약 400년 전에 또 다른 바보들이 용감하게 헛소

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구가 돌고 있다. 지구가 중심이 아니고 태양이 중심이다.그 바보들은

바로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갈릴레이 였습니다.


이들 모두는 그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조롱을 당했고 종교인들은 사탄이라며 감금했습니다. 그러

나 지금 여러분들은 모두 저절로 알고 있습니다.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고 둥글다는 사실…그리

고 지금은 그런 사실을 이야기 해도 감옥에 가거나 조롱을 당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발명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인류가 진화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

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대포? 화약? 전기????????? 지구인들을 빠

른 속도로 똑똑해지게 만든 발명은 지금부터 약 550년전인 1450년에 있었습니다. 바로 독일사람

요하네스 구덴베르크가 발명한 인쇄술 이었습니다.


그 발명 후 지구인들이 갑자기 누구나 똑똑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유럽등 세계 각지에서

문화와 예술의 르네상스라는 표현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이 대량으로 인쇄되어 분포되기 시작하

면서 종교도 발전했고 시민들의 자유의식도 불길처럼 번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구인들 모두가

똑똑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모두 사람들이 일일이 직접 펜으로 글을 써서 책을 만들었는데 책 한 권의 가격이 보

통 그당시 다섯 채의 집값과 같았습니다. 한마디로 정보를 독점하는 사람들은 권력자나 부자들

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가장 최근의 위대한 발명은 무엇이었을까요? 컴퓨터? 로보트? 우주여행?...??????

-바로 W입니다. WWW! -World Wide Web


지금 전세계인들 3명중 한 명이 바로 이 WWW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발명한 사람은 영

국사람으로 런던출생 Tim Berners Lee입니다. 1990년에 개발했구요. 1990년은 러시아와 한국이 처

음으로 수교를 한 해이기도 합니다. 만약 팀 버너스 리가 이 WWW를 개발하지 않았다면 인터넷

은 어쩌면 지금까지 각 대학과 연구소 그리고 각 기업들의 파일이나 편지들을 주고 받는 용도로

만 사용되었을 것입니다.


즉 세계인들의 정보공유시대를 처음으로 연 사람은 인터넷 개발자가 아니라 WWW를 개발한 팀

버너스 리 인 것입니다. 그가 더 위대한 점은 WWW를 개발한 후 이를 돈을 벌기 위한 자신만의

지적 재산이라고 하지 않고 누구나 공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입니다. 즉 그는 아인슈타인이

나 뉴턴보다 더 위대한, 모든 인간들이 똑똑해 지도록 인류를 위해 공헌한 사람인 것입니다.


불과 26년 전의 일입니다. 

바로 WWW시대에는 어떤 산업이 가장 효과적인 경제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는가를 이해해야 합니다. 현대를 모두 정보시대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컴퓨터 인터넷시대

를 말합니다.


그러나 WWW의 출현은 이미 1만년 전에 시베리아의 샤먼들이 예고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내

가 만약 그 WWW는 지금부터 약1만년 전에 시베리아의 샤먼들이 이미 예언을 했었고, 그 증

거를 여러분들의 동네인 사얀산맥 속에 숨겨 놓았었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믿을 수 있습니까?


여기 그 증거가 있습니다. 

사얀산맥의 봉우리 이름 중 단 하나의 봉우리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단지 W라고 불리워지고 있었습니다.그 산의 높이는 2600m 입니다. 눈치빠른 학생이라면 여러

분은 재빠르게 2600m를 비밀암호 81로 나누었을 것입니다.


어떤 숫자가 눈에 보이지요? -32.0987654321 . 세개의 WWW가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0과 1 두

개의 숫자를 가지고 천지를 개벽한다고 예고되어 있습니다. 무려 1만년 전에 이곳의 샤먼들이

예고했었던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들은 이 W의 신비한 비밀을 깨달아야 합니다.그때 여러분들은 지구행

성에서 가장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 이방에 계신 분들만이 아닌 시베리아에 사는 모든

분들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간단하게 시베리아에서 위대한 고대 상고사가 시작된 배경을 소개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구별의 나이가 얼마지요?-고고학자들은 약 46억년 또는 45억년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약 1억년 후에는 지구별의 씨앗으로 달이라는 어린이가 태어납니다. 화성만한 혹성이

지구별과 충동하여 튀어나간 먼지와 돌들이 뭉쳐서 현재의 달이 태어난 것입니다. 만약 그때

달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만약 화성만한 혜성과 격렬하고 극적인 만남을 갖지 않았다면 아마

도 지금처럼 아름다운 생명들이 가득한 지구별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구행성을 지키는 가장 큰 보호장치인 달의 중력을 이용한 자기장이 만들어지지 않아

서 아무런 생명들도 태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달과의 서로 교감하는 중력이 없어서

지구별의 모든 움직임이 정지되고 바닷물도 강물도 흐르지 않았을 것이고 지구자체의 활발한

생명력들도 태어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약 3억년 전의 지구는 큰 바다와 단 한 개의 대륙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대륙을 판

게아라고 부릅니다. -물론 그 전에는 약 30억년동안 러시아의 <태어나다>라는 어원을 가진 로

디니아라는 초대륙등 9개의 초대륙이 있었습니다. 현재의 지구 대륙들은 바로 판게아로부터 분

리된 것입니다.


- 그 3억년 전의 초대륙 판게아와 그로부터 분리된 9개의 대륙으로부터 시베리아의 전설과 역사

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9개의 대륙은 우연인지 신들의 설계인지 모르지만 태양계행성 숫자와

동일합니다. 또한 최초의 인간들이 시베리아의 9개 부족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고대 역사서의

내용과도 연결됩니다.


12000년전인류 시베리아유적 (찬란한 문명흔적)

여기서 지구행성의 대륙들이 한 개로 뭉쳐 있었던 판게아 시대에 페름기의 가장 큰 화산폭발지점

은 과연 어디일까요? 누구나 그곳이 바로 바이칼호수라고 생각하고 왜 바이칼 호수가 지구행성

에서 가장 깊은 호수라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 사라질 것입니다. 더구나 그곳 바이칼호수가 인

류의 시원이며 성모마리아의 고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 지구별에는 많은 높은 산들

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산들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그리스의 신들의 왕 제우스가 산다

는 올림프스를 비롯해서 아프리카의 킬리만자로, 중앙아시아의 티베트와 천산 (Tiān Shān), 하늘

의 지붕이라는 에베레스트, 중국의 아미산, 한국인들의 성산이라는 백두산, 유럽의 알프스, 북아

메리카의 메킨리,…. 그러나 유럽인들과 세계인들은 유럽에서 제일 높은 산이 바로 러시아에 있

으며 그 산의 이름이 바로 엘부르스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여러분들 중에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질문합니다. 

시베리아에서 가장 높은 산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그 산은 너무나 신성하고 위대하여 제우스신이 산다는 올림푸스나 중국의 전설인 아미산들은 물론이고 지구행성의 모든 위대한 산들도 감히 견주지 못할 위대한 산인데도 여러분들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더구나 바로 그 산이 여러분들의 고향에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그 산의 이름은 바로 뭉크 사르딕( MunkuSardyk) 입니다. 이름을 풀면 <무궁하게 빛나는 달빛> 이라는 산입니다.


-참고로 그 산의 의미를 해석하려면 반드시 한국어를 잘 해야 합니다.

왜 그런지는 다음 기회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 주제만 가지고도 수많은 내용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그 산 근처에 사는 퉁킨스키의 모든 주민들도 이 뭉크사르딕 산이 신성한 산인

지는 알고 있지만 진실은 지구별에서 가장 위대하고 신성한 산이라는 사실들을 아직 모르고 있

습니다. 여러분들은 또 재빠르게 그 산의 높이를 81로 연결해 보아야 합니다.


뭉크사르딕 산의 높이는 3491m 입니다. 

어떤 숫자가 떠오르지요? 43.0987654321 바로 피라미드설계공식입니다. 

전세계의 피라미드는 바로 이 공식에 따라 설계되었습니다. 

피라미드의 하단의 길이 230m는 바로 지구별 회전축의 각도입니다. 

지구별이 만약 23.44도로 기울어져 있지 않았다면 지구별은 지금같이 아름다운 4계절이 없었을 것입니다.


-하단부 4면은 정확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4개의 방향 동서남북을 가르키고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을 의미하는 3각형 그리고 천지창조의 숫자 0987654321 -바로 뭉크사르딕 산의 비밀입니

다. 


위대한 달빛으로 영원히 빛나는 신성스로운 지혜의 상징이며 지구행성의 모든 문명들을 태

어나게 한 위대한 산입니다. 이 위대한 산에 대하여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 환단고기

에도 나와 있습니다. 그 책에는 인간들은 사백력의 하늘에서 내려와 처음 인간들의 문명들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어린 남자아이 400명과 여자아이 400명이 하늘에서 내려온 곳을 사백력의 하늘이라고도 표현

했고 그 주변에는 흑수백산이(바이칼호수와 백악산) 있었으며 지금부터 무려 1만년 전에는 약

3300년동안 모든 인간들이 단 한차례의 전쟁도 없이 아름답고 평화로운 문명시대를 이어가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모이고 춤추기를 좋아했으며 신들에게 자주 제사를 지내는데 그 지역은 빛과

어둠이 조화를 이루며 황금태양이 춤추는 초원이라는 의미의 아사달이라고 호칭하였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이르쿠츠크의 뜻은 무엇인가요? 모두들 이렇게 답을 합니다.

이르쿠트 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말합니다.그러면 나는 다시 묻습니다. 

이르쿠트는 어디서 시작된 이름인가요?


이르쿠트는 한국어 <일으키다>의 시원입니다. 

즉 <자구별의 문명을 일으키다>라는 언어의 시원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르쿠트라는 강에서 이르쿠츠크가 시작되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이르쿠트강의 시원에 대하여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르쿠트강은 태양신의 머리, 눈, 심장, 그리고 손 끝에서 시작된 위대한 강입니다. 태양의 정기가

넘치는 사얀산맥의 신성한 호수인 우룽게 누르(Ozero Urunge Nur), 수세르 누르(Ozero Suser

Nur). 퉁구 누르(Ozero Tunku Nur), 일찌르 누르(Ozero iltchir Nur)에서 시작된 강인 것입니다.


- 그 이르쿠트강은 아주 신비한 강입니다. 몽골의 성지인 콥스굴 호수를 만날 듯 스치면서 그 호

수의 정기들을 빨아들이고, 동쪽으로 달려가서 바이칼 호수를 또 만날 듯 스치면서 바이칼호

수의 신성한 정기를 흡수하고 결국 성모인 바이칼호수에서 흘러 내려온 앙가라 강을 만나 그

신비하고 성스로운 정기들을 방사하는데 바로 그 지점이 현재의 이르쿠츠크시인 것입니다.


-즉 성모와 성부가 만나는 곳이 바로 이곳 이르쿠츠크시인 것입니다.

너무나 신성하고 위대한 도시 이르쿠츠크.


-여러분들이 자신의 고향에 이런 신비한 실체적인 전설과 역사가 실제로 있었다는 것을 왜 모르고 있을까요? 성부와 성모가 만난 후 긴 수태기간을 지나 역시 태양의 전설인 사얀산맥에서 흘러내려온 예니세이를 통해 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는데 그들은 스스로를 바이킹이라 불렀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킹이라 부르는 북유럽의 창시자들도 모두 바이칼호수에서 살았던 유목민들 이었습

니다, 바이칼호수에서 태어난 바이킹 즉 바이칼의 왕이라고 호칭했던 것입니다.

-실제로 북유럽의 역사서에는 자신들의 선조들이 다른 나라들 처럼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기록하

지 않습니다. 모두들 자신들의 선조들은 동방에서 말을 타고 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그

들은 이곳 바이칼 호수를 근거로 살았던 유목민족 이었던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강의를 마치면서 시타가 최근 지은 시를 하나 소개합니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한 노래>

가자

가자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잊혀진 전설의 땅 황금벌판 아사달<ASADAL>로 가자.

그날이 오고 있다..


새로운 날이 오고 있다..

어둠은 사라지고

찬란한 태양이 떠오른다..


지구별에서 처음으로 인간이 태어난 곳,

언어와 문명이 시작된 곳,

태양과 달의 전설들이 시작된 곳.,


천사들의 고향 황금벌판 아사달에는

천사들이 돌아와 춤을 추고,

거룩한 성부와 성모가 만나던 곳 이르쿠츠크에서는

잃어버린 수억년 전의 신비한 전설들이 황금대문의 빗장을 열기 시작했도다. . . . .


젊은이들이여. . .

그대들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가?


인간들이여 …

그대들은 후회 없는 삶을 원하는가?


태어날 어린이들이여…

그대들은 신들의 축복을 원하는가?


여행자 들이여. . .

그대들의 삶들은 수 천만년 수없이 이어지고 있을 수 있나니

피라미드 전설들이 최초로 시작된 성스로운 땅에서 새로운 눈을 떠야 한다네.


위대한 왕으로 태어나려면 오리온의 정기가 춤을 추는 호이또 골에서 꿈을 꾸고,

정의로운 지도자로 태어나려면 북극성의 신비가 살아있는 바이칼호수에 손을 담그고,

지혜로운 자로 태어나려면 북두칠성의 자비가 펼쳐지는 아르샨에서 미소를 지어라.


부자로 태어나려면 은하수에 숨어있는 청룡들을 꿀뚝과 준 무리노에서 향불을 태워 깨우고,

거룩한 성자로 태어나려면 신들이 설계한 이르쿠츠크의 전설들을 기억하라.

성부와 성모가 축복하는 위대한 성자가 태어나리니....


가자

가자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잊혀진 전설의 땅 황금벌판 아사달로 가자


천지가 시작된 황금벌판에서 태양과 달이 그대들의 몸 속에서 잉태하리라...


제공: 이르쿠츠크 한인 민박 바이칼하우스 http://cafe.daum.net/bikalhouse

sita Alexander E mail : fomiro.ceo@gmail.com


보도자료

러시아 국영TV발표

http://bgtrk.ru/tv/russia-1/nayramdal-druzhba/89510/

이르쿠츠크 국립대학 강의현장

http://www.id.isu.ru/news/index.php?id=2505

https://vk.com/clubmiel?z=album-387496_22885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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